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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주일예배

말씀시리즈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 나들목!> 

 

교회는 목회자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도가 세우는 것으로 우리는 배웠다
성도가 교회를 세운다는 건 
주님이 교회를 세워가시고 
그 일의 최전선에서 성도와 
동역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비전으로 지난 15년을 
지나왔고,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은 
성숙해가고 있다 
12월은 공동체를 돌아보며 
어떻게 주님께서 일하시고, 
어떻게 우리와 동역하셨는지 
돌아본다
 *12월은 1,2부 예배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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