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교회는 세워지고 성장하였으며

성숙기를 거쳐 마침내 분립되었습니다.

교회 세우기
(2001-2003)

2003년

중심을 세우는 한 해

세례자: 59명 / 하늘가족: 404명 / 가정교회 수: 25개

주아기 (묵상집, 현재의 도시락) 창간 (4월)
개척사역자 고직한&김정희 송별 (5월)
바나바하우스 오픈 (6월)
나들목 중장기 계획 발표 / 목자수련회 (10월)

2002년

성장하는 해

세례자: 38명 / 하늘가족: 272명 / 가정교회 수: 22개

비전펀드II 작정
풍성한 삶의 기초 시작 (1월)
변혁사역체험학교 시작 (6월)
이웃과 함께 하는 성탄 시작 (12월)

2001년

요새심리 vs 장막심리

세례자: 23명 / 하늘가족: 106명 / 가정교회 수: 11개

도심 속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정림건축 이화동 사옥에서 시작
비전펀드 I 작정
창립 준비 / 찾는이와 함께 하는 예배 시작 (1월)
제1회 가족세미나 / 첫번째 공동체 가족모임 (2월)
제1기 목자 파송 (3월)
개척멤버 확정 (106명의 가족) (5월)
나들목사랑의교회 창립예배_설교: 옥한흠 목사 (5/2)
풍성한 삶의 약속 (세례자 과정) 시작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