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이야기

[다음세대] 고등부 12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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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음세대 날짜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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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씀 시리즈 > 마가복음 프로젝트

12/03 마가복음 함께 읽기 1

12/10 마가복음 함께 읽기 2

12/17 < 공동체 가족의 날 >

12/24 마가복음 함께 읽기 3

12/31 마가복음 함께 읽기 4

 

< 고등부 기도제목 >

# 아이들을 위한 기도

+ 공동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따뜻해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진학과 진로를 위해 준비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말씀시리즈를 통해, 마가가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교사들을 위한 기도

+ 건강한 사역공동체를 함께 이루어가는 고등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선생님들이 재헌신을 갈등하거나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한 해 동안 수고하신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알려드립니다 >

+ 17일 / < 공동체 가족의 날 > 다음세대 리포트 후 ⇨ 예능관에서 모입니다.

 

 

[ 11/05 고등부말씀 _ 수능에게 길을 묻다 _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 ]

 

아직도 잘 모르지만 무리들에게 복뎅이들 이라 말씀하시는 주님 이야기 듣고

내가 진짜 복뎅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아직 암것도 모르고 교회나오지만,

점점 주님께 가까워지는 생각이 들어서 나두 이젠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점차 위로라는 개념은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고

동정에 가깝다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건 내 잘못이었던 것 같다.

'괜찮다' 는 말을 듣고 싶어서 주위 사람들을 재촉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하나님께 위로를 들으려 하지 않았다.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내가 하나님께 더 다가가고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μακαριοι

 

우리에게 '복뎅이들' 이라고 말씀해주시는 주님이, 그 말씀이 너무나 큰 힘이 되었다.

지난 한 주 시험 성적표를 받고 부모님과의 갈등도 생기고 나 스스로에게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듣고 싶었던 말씀을 주님이 해주신 것 같다.

나를 힘들게, 지치게 만들던 모든 말들을 잊게 해줄, 큰 힘이 되었다.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초조하고 불안해하면서 하나님의 복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온전히 누리면서 불안함과 초조함을 떨쳐내길 바랍니다.

온전하지 못하고 불안해하고 거지같은 마음상태를 갖기도 하는 저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를 항상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런 힘든 생활 안에서 살아갈 때 저의 지지자가 되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어 세상에 흔들리고 고민하지만 제가 다시 돌아오라 말씀해주시고 받아주심을 믿습니다.

제가 세상의 일보다 하나님 안에서 자라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계획대로 살아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앞으로 걸어 나갈 때에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가난한 나를 지켜주시고 존재만으로도 복되다고 말씀해주시는 주님,

큰 용기와 주님을 계속 따를 수 있는 힘,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세상의 판단, 깨짐으로 상처 받는 자들을 지켜주세요.

 

하나님 요즘 저는 저 자신한테 여러 가지 실망을 많이 합니다.

오늘 말씀 꼭 새겨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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