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 소식

2018. 10. 28 찾함예 설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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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병민 날짜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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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설교 시리즈: 나들목의 “불후의 명곡”

10/7 사랑하고 싶다

10/14 날고 싶다

10/21 찾고 싶다

10/28 살아내고 싶다

 

살아내고 싶다

 

서론: 제대로 살아내고 싶다! 그러나...

 

 

  1. 잘 살아내고 싶지만...

가) 조율이 필요한 세상 - 조율 (한 돌)

알고 있지 꽃들은 따뜻한 오월이면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철새들은 가을하늘 때가 되면 날아가야 한다는 것을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가는 곳 모르면서

그저 달리고만 있었던 거야

지고지순했던 우리네 마음 언제부터 진실을 외면해 왔었는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 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 검게 검게 바다로 가고

드높았던 파란하늘 뿌옇게 뿌옇게 보이질 않으니

마지막 가꾸었던 우리의 사랑도 그렇게 끝이 나는 건 아닌지

미움이 사랑으로 분노는 용서로 고립은 위로로 충동이 인내로

모두 함께 손~잡는다면 서성대는~ 외로운 그림자들

가난한 마음 서로 나눌 수 있을 텐데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 주세요

 

나) 인간의 노력의 한계

 

 

파커 파머: “비통의 정치학” (Healing the Heart of Democracy – The courage to create a politics worthy of the Human spirit, 2014)

 

야스차 뭉크, “위험한 민주주의” The People vs. Democracy

 

 

 

 

다) 신은 침묵하는가?

 

 

 

 

  1. 하나님은 무엇을 하시는가?

가) 인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신다.

창 1: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신 15:11 당신들은 반드시 손을 뻗어, 당신들의 땅에서 사는 가난하고 궁핍한 동족을 도와주십시오. 그렇다고 하여, 당신들이 사는 땅에서 가난한 사람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이것은 내가 당신들에게 내리는 명령입니다."

 

 

 

나) 우리를 돕기를 원하신다

고후 4:7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작은 일에 함께 하신다.

 

 

 

두려워 말라. 네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수줍어 말라. 네가 다시는 창피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너는 처녀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을 것이다. 

창조주, 너를 지으신 자는 너의 남편이 아니시냐. 그 이름 만군의 여호와시다. 

어려서 버림받은 여자 가슴에 상처 입은 너를 여호와께서 부르신다.

산들이 밀려 나고 언덕이 무너져도 나의 사랑은 결코 떠나지 않는다. 

내가 주는 평화는 결코 옮기지 않는다. 

너를 불쌍히 여기시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다. (사,54)

 

대지의 눈물 (홍순관, 한경수 작곡)

음~ 바람이 불어 옛날은 갔는데도

기억 속에 보이는 저 분홍저고리

눈물은 노래를 막아 부르지 못하여도

하늘의 그 손길 야윈 손~잡아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다

그만 시간을 잃어 버리셨죠

다시 찾아 드릴께요 어머니

열네 살 소녀 그 어린 꿈들

눈물은 노래를 막아 부르지 못하여도

하늘의 그 손길 야윈 손~잡아

 

  1. 살아낼 수 있다. 만약에...

가) 하나님과 를 회복하면

 

 

 

 

나)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을 발견하면

 

 

 

 

 

다) 뜻을 가진 자들과 함께하면

 

 

 

 

큰 나무만으론 산을 이룰 수 없네 (홍순관 작사, 신현정 작곡)

큰 나무만으론 산을 이룰 수 없네 키 큰 나무만으론 숲을 이룰 수 없네

꽃 한 송이 핀다고 봄 인가요 다함께 피어야 봄 이지요.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

I am one Voice and I am singing (x3), I am not alone

We are two Voices We are singing (x3), We are not alone

We are a Hundred voices We are singing (x3), We are not alone

We are a Million voices We are singing (x3), We are not alone

I am one Voice and I’ll keep singing (x3), I am not alone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봄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 다함께 평화(X3)

 

결론: 살아낼 수 있다! 를 통해 일하시는 과 함께 하면!

 

 

 

삶으로 말씀읽기

  • 거대한 사회 속에서 또는 나 자신의 문제로, 나 개인의 한계를 느꼈던 적이 있었다면 어떤 경우였나?
  • 나는 나의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는가? 지금까지 깨닫게 된 내용은 무엇인가?
  • 나는 발견한 뜻을 나의 삶터(가정과 주거지역)와 일터(학교와 직장)에서 어떻게 이루어가고 있나?
  • 우리 가정교회가 각자 또는 함께 하나님의 뜻을 살아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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