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 소식

2019. 02. 03 찾함예 설교안

페이지정보

작성자 문병민 날짜19-02-03

첨부파일

본문

2019.2.3.

나들목네트워크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이찬현 목사

 

 

당신의 달란트는 안녕하십니까?”

 

 

[마 25:14-30] "또 하늘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15 그는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자기 주인의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님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잘했다!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2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23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잘했다!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4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나아와서 "주인님, 나는, 주인이 굳은 분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로 알고, 25 무서워하여 물러가서, 그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 돈이 있으니, 받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6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27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없는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1. 달란트는 무엇인가?

 

  • 익숙한 의미 : 재 능 또는 은 사

 

  • 익숙한 의미로 보기 어려운 이유 : 양도 및 위임의 가능성(27v)

 

 

가) 비유 단락의 문맥 살피기

 

  • 마 24-25장 : 다섯 번째 대 강화

 

[마 24:3] 예수께서 올리브 산에 앉아 계실 때에, 제자들이 따로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 날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마 24:36,42,44] “그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44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는 시각에 인자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24:1-35 마지막 때 임할 재난의 징조와 인자의 재림

24:36-44 그날이 언제 임할지 모르니, 깨어서 준비하라!

24:45-51 두 종의 비유 / 25:1-13 열 처녀의 비유 /

25:14-30 달란트 비유 / 25:31-46 양과 염소 비유

 

 

전문맥 ► 24:45-51 그날까지 해야 할, 주인이 시킨 일은?

 

24:45 "누가 신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주인이 그에게 자기 집 하인들을 맡기고, 제 때에 양식을 내주라고 시켰으면, 그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후문맥 ► 25:31-46 그날에 있을, 심판의 기준은?

 

25: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25:40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25: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25:45 그 때에 임금은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 그렇다면, 달란트는?

 

내게 맡겨진 ‘사 람 들

 

 

 

  1. 새로운 눈으로 달란트 비유 다시 읽기

 

가)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15v)

 

- 각자 맡을 달란트를 정하는 이는 주 인이다

 

 

 

나) 달란트에 성실한 종들

- ‘곧 가서’ (16)

 

 

- ‘신실한’ (21)

 

 

 

다) 달란트를 묻어 둔 종

 

- 들었지만, 알지만... 그러나 (18)

 

 

- 주인이 굳은 분이시라..(24)

 

 

 

  1. 당신의 달란트는 안녕하십니까?

 

 

가)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지금, 여기에서.

 

 

 

 

나) 어떤 말을 들을 것인가? 셈이 이루어지는 그 날에

 

 

 

 

 

 

나가며 : “착하고, 신실한 종아, 잘했다!”

 

 

 

 

 

 

 

삶으로 말씀읽기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맡기신 달란트가 있는가? 그들은 누구인가? 만약 아직 없다면, 왜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날에 착하고 신실한 종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주인이 시키신 일’은 실제로 어떤 것인가? 당신이 지금 채워 주어야 할 사람들의 필요가 있다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까?

(가정교회/연합교회에서) 우리 공동체가 함께 돌보라고 우리에게 맡기신 달란트는 누구일까? 우리는 그들의 필요를 어떻게 채워줄 수 있을까?

추천 0
Total 249 / 1 페이지
나들목 소식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공지 2018 전가족 여름수련회 실황을 중계합니다. 댓글10 Attachments boardmaster 18.08.10 621 1
공지 공지드립니다!! 7월 22일 주일은 청년회 수련회 관계로 3부예배가 없습니다. boardmaster 18.07.19 309 0
공지 회원정보 * 비밀번호 찾기 안내 Attachments nadulmok 17.10.13 574 0
246 2019. 02. 17 찾함예 설교안 새글Attachments 문병민 19.02.17 99 0
245 2019. 02. 10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2.10 275 0
열림 2019. 02. 03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2.03 230 0
243 2019. 01. 27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1.27 239 1
242 2019. 01. 20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1.20 241 0
241 2019. 01. 13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1.13 526 0
240 2019. 01. 06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9.01.06 348 0
239 2018. 12. 31 송구영신예배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31 292 0
238 2018. 12. 30 공동체 가족의 날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30 364 0
237 2018. 12. 25 성탄예배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25 279 0
236 2018. 12. 23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23 239 0
235 2018. 12. 16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16 252 0
234 2018. 12. 09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09 254 2
233 2018. 12. 09 목자모임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09 100 0
232 2018. 12. 02 언가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02 163 0
231 2018. 12. 02 찾함예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2.02 290 0
230 2018. 11. 25 공동체예배 설교안 Attachments 문병민 18.11.25 320 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