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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3. 17 찾함예 설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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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병민 날짜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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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과 민족사랑

3/3 그리스도인과 민족사랑 - 한완상 교수 <권역별 언가예>

3/10 임시정부와 그리스도인의 소망

3/17 신사참배 반대와 그리스도인의 믿음

3/24 북간도 공동체와 그리스도인의 사랑

 

신사참배 반대와 그리스도인의 믿음

 

서론: 신앙의 가장 위험한 적

 

 

에스라 9:1-6 이러한 일들을 마친 다음에, 지도자들이 나에게 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들마저도, 이방 백성과 관계를 끊지 않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이집트 사람과 아모리 사람이 하는 역겨운 일을 따라서 합니다. 2 이방 사람의 딸을 아내로 또는 며느리로 맞아들였으므로, 주변의 여러 족속의 피가 거룩한 핏줄에 섞여 갑니다. 지도자와 관리라는 자들이 오히려 이러한 일에 앞장을 섭니다." 3 이 말을 들은 나는, 너무나 기가 막혀서, 겉옷과 속옷을 찢고, 머리카락과 수염을 뜯으면서 주저앉았다. 4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내가 저녁 제사 때까지 넋을 잃고 앉아 있는 동안에, 그들은 포로로 잡혀 갔다가 되돌아온 백성이 저지른, 이렇게 큰 배신을 보고서, 나에게로 모여들었다. 5 나는 슬픔을 가누지 못한 채로 앉아 있다가, 저녁 제사 때가 되었을 때에 일어나서, 찢어진 겉옷과 속옷을 몸에 그대로 걸치고,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들고서, 주 나의 하나님께 6 기도를 드렸다...

10: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면서 기도하며 죄를 자백하자, 이스라엘 사람도 남자, 여자,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많은 무리가 에스라 주변에 모여서, 큰소리로 슬피 울었다. 2 그 때에 엘람의 자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변에 있는 이 땅의 백성에게서 이방 여자를 데려와서 아내로 삼음으로써, 하나님께 죄를 지었지만, 아직도 이스라엘에 희망은 있습니다. 3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면서 받드는 분들의 권면과, 에스라 제사장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이방 여자들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을 다 보낼 것을 하나님 앞에서 언약하겠습니다. 율법대로 하겠습니다.

 

 

  1. 에스라 시대의 개혁

가) 종족 순혈주의? 비인간적 근본주의적 발상?

 

 

 

 

나)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

신 7:3 그들과 혼인관계를 맺어서도 안 됩니다. 당신들 딸을 그들의 아들과 결혼시키지 말고, 당신들 아들을 그들의 딸과 결혼시키지도 마십시오. 4 그렇게 했다가는 그들의 꾐에 빠져서, 당신들의 아들이 주님을 떠나 그들의 신들을 섬기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주님께서 진노하셔서, 곧바로 당신들을 멸하실 것입니다. 5 그러므로 당신들은 그들에게 이렇게 하여야 합니다. 그들의 제단을 허물고 석상을 부수고 아세라 목상을 찍고 우상들을 불사르십시오. 6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땅 위의 많은 백성 가운데서 선택하셔서, 자기의 보배로 삼으신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7 주님께서 당신들을 사랑하시고 택하신 것은, 당신들이 다른 민족들보다 수가 더 많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들은 모든 민족 가운데서 수가 가장 적은 민족입니다.

 

 

 

 

 

 

다) 에스라의 개혁

 

 

 

 

 

주전 458년: 에스라 예루살렘 도착

주전 457년: 조사 종료

주전 445년: 느헤미야 예루살렘 도착

 

 

 

 

 

  1. 일본의 신사참배 강요와 기독교

가) 일본의 신사 참배 강요

 

 

 

경성신사 (현 숭의여자대학교 터: 황조신, 개척삼신[국혼신, 오호나무지, 스쿠나히코나])

경성신사 내에 노기신사 (현 리라초등학교 뒤의 보육원 터) (메이지 천황의 충신 노기 마레스케이)

경성호국신사(전사자 영령)- 현 후암동 쪽

조선신궁 (황조신 아마테라스, 조선의 개척신 메이지 천황): 이들에 대한 조선인의 신사참배는 황실 조상 및 충신을 섬기고 조선의 국토 이양을 인정한다는 상징적인 의미 함축.

 

 

 

나) 신사참배에 대한 반응

 

 

 

 

 

 

다) 신사참배에 목숨을 걸고 반대한 성도들

 

 

 

 

중심 인물: 평남의 주기철(朱基徹), 평북의 이기선(李基善), 경남의 한상동(韓尙東) ·주남선(朱南善), 전남의 손양원(孫良源), 함남의 이계실 등, 만주 지역에서도 박의흠(朴義欽) ·김형락 ·김윤섭 등: 신사참배 거부로 인해 2천여명 투옥; 2백 여 교회가 폐쇄; 50여명의 순교자

 

 

 

  1. 그러면 우리는?

가) 세상의 누룩을 발견하라

막 8:15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새파 사람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나) 하나님 나라의 누룩을 의지하라 – 믿음의 본질

마 13: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다) 이런 믿음 어디서 올까?

 

 

 

결론: 나는 어떤 길을 걷고 있는가?

 

 

 

삶으로 말씀읽기

내가 에스라 시대나 일제 시대에 태어났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우리가 하나님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 시대의 누룩은 무엇일까? 나에게는 무엇이 가장 어려운 누룩인가?

나를 힘들게 하는 세상의 누룩보다 하나님 나라의 누룩이 더 강한가? 그 이유는?

주님을 바로 따르는 길을 걷기 위해서 나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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