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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함께 교회] 2019. 08. 11 찾는이와 함께하는 예배 설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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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주현 날짜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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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설교 시리즈 ·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

08.04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라

08.11 하나님을 갈망하는 교회가 되라

08.16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라 (전가족여름수련회)

08.17 그리스도의 몸으로 살라 (전가족여름수련회)

08.18 복음의 시민으로 살라 (전가족여름수련회)

08.25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라 (공동체예배)

 

 

하나님을 갈망하는 교회가 되라

 

서론. 원형을 찾아서

 

 

 

 

 

 

 

 

사도행전 423~31

베드로와 요한은 풀려나는 길로 동료들에게로 가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한 말을 낱낱이 일렀다. 24.동료들은 이 말을 듣고서, 다같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아뢰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주님, 25.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인 우리의 조상 다윗의 입을 빌어서, 성령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방 민족이 날뛰며, 뭇 백성이 헛된 일을 꾀하였는가? 26.세상 임금들이 들고일어나고, 통치자들이 함께 모여서, 주님과 그의 메시아에게 대적하였다.’ 27.사실,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가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과 한패가 되어, 이 성에 모여서, 주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대적하여, 28.주님의 권능과 뜻으로 미리 정하여 두신 일들을 모두 행하였습니다. 29.주님, 이제 그들의 위협을 내려다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참으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30.그리고 주님께서 능력의 손을 뻗치시어 병을 낫게 해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표징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31.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1. 출발과 함께 위기를 만나다

 

절대로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 베드로의 설교

 

사도행전 312~26

베드로가 그 사람들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어찌하여 이 일을 이상하게 여깁니까? 또 어찌하여 여러분은, 우리가 우리의 능력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하기나 한 것처럼, 우리를 바라봅니까? 13.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이삭의 [하나님]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자기의 종 예수를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16.그런데 바로 이 예수의 이름이,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고 잘 알고 있는 이 사람을 낫게 하였으니, 이것은 그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힘입어서 된 것입니다. 예수로 말미암은 그 믿음이 이 사람을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완전히 성하게 한 것입니다. 19.그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돌아와서, 죄 씻음을 받으십시오. 20.그러면 주님께로부터 편히 쉴 때가 올 것이며,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서 미리 정하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보내실 것입니다. 21.이 예수는 영원 전부터, 하나님이 자기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빌어서 말씀하신 대로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 마땅히 하늘에 계실 것입니다.

 

 

 

 

 

 

 

  • 산헤드린의 반응

 

사도행전 413~21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본래 배운 것이 없는 보잘것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담대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리고 그들은 그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다녔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14.병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들 곁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아무 트집도 잡을 수 없었다. 15.그래서 그들은 그 두 사람에게 명령하여 의회에서 나가게 한 뒤에, 서로 의논하면서 말하였다. 16.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들로 말미암아 기적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고, 우리도 이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17.다만 이 소문이 사람들에게 더 퍼지지 못하게, 앞으로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중히 경고합시다.” 18.그런 다음에, 그들은 그 두 사람을 불러서, 절대로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하였다. 19.그 때에 베드로와 요한은 대답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당신들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인가를 판단해 보십시오. 20.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1.백성이 모두 그 일어난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으므로, 그들은 사도들을 처벌할 방도가 없어서, 다시 위협만 하고서 놓아 보냈다.

 

 

 

주님의 종들이 참으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 한마음으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사도행전 423~24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24.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개역개정)

 

 

 

 

 

  • 대주재여,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모였나이다

 

사도행전 424~28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은 이시오 25.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26.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리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27.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28.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개역개정)

 

 

 

 

 

  • 담대하게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사도행전 429~30

주님, 이제 그들의 위협을 내려다보시고, 주님의 종들이 참으로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30.그리고 주님께서 능력의 손을 뻗치시어 병을 낫게 해주시고, 주님의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표징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 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사도행전 431

그들이 기도를 마치니, 그들이 모여 있는 곳이 흔들리고, 그들은 모두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말하게 되었다.

 

 

  1. 상황을 넘어 하나님을 갈망하다

 

기도는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존하는 행위다

 

 

 

 

 

 

 

기도는 교회의 근본이 되는 행위다

 

 

 

 

 

 

 

기도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행위다

 

 

 

 

 

 

 

결론. 함께 하나님을 갈망하다

 

 

 

 

 

 

 

 

 

삶으로 말씀 읽기

  1. 출발과 함께 큰 위기에 직면했던 초대교회 공동체가 보인 반응을 보면서 느낀 것을 이야기해 봅시다.

 

 

 

  1. 삶의 여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위기 상황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이 어떠했는지 돌아보고 이야기해 봅시다.

 

 

 

  1. 하나님을 갈망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기보다는 다른 것을 의지하게 되는 영역이 있다면(있었다면) 이야기해 봅시다. 더 풍성히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누려야 할 영역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1. 하나님을 갈망하고 기대하고 의지하는 교회로 더 성장해가기 위해 현재 삶의 정황에서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동체적으로 집중해야 할 것에 관해 살펴보고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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