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한 끼, 새로운 삶의 디딤돌 

도시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분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새 삶의 희망을 함께 이야기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거리의 노숙인들, 가정 불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정신적 아픔을 겪는 사람들, 결손가정의 아이들과 독거노인까지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합니다.

함께 먹고 일하고 사는 공동체적 삶의 대안을 제시하는 바하밥집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www.baha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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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무료급식

매주 화, 목, 토요일에 차려지는 
거리의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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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밥집 상시지원

긴급 의료 지원
긴급 물품 지원
각종 법률 / 복지 / 행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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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기

바하밥집 사업에 후원으로 홈리스를 돕거나 홈리스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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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바하밥집은 도시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면서 그들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 자활을 돕는 비영리 단체이다. 바하밥집의 정식 명칭은 “바나바하우스 밥집”.

​바하밥집 김현일 대표가 노숙인들에게 처음 대접한 식사는 컵라면 다섯 개가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 바하밥집에서는 700여 명의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뿐 아니라 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주거 시설 지원, 인문학 수업(심리 치료), 자활 지원(의료, 법률, 복지 행정), 직업 교육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노숙인을 “걸인”이 아닌 “예수님의 손님”으로, “부랑자”가 아닌 자활이 필요한 “사람”으로 여기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보여 주는 바하밥집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