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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7 18:32

[ 공유 ] 상임위원 및 운영위원 보충과 관련하여

isaacof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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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운영위원회에서는 교회 전체적인 구조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논의 결과, 그 중 나들목교회에 상임위원과 운영위원의 보충이 필요하다고 동의가 되었습니다.

 

 

상임위원의 보충과 관련된 안은, 

 

나들목교회 최고의사결정 기구인 운영위원회에서 인사와 재정 그리고 운영위원회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사안에 대해 위임 받아 결정하는 기구가 상임위원회인데,

 

공동체 구성원인 가정교회들이 모인 마을, 그 마을들의 모임의 대표직이 상임위원으로 섬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한 안이었습니다.

 

 

운영위원의 보충과 관련된 안은,

 

운영위원 추천대표를 두어 공동체의 여러 의견들이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청년, 여성, 65+ 이렇게 세 석의 추천대표를 두기로 하였고, 

 

그 중 청년대표는 현재의 청년부 대표가 운영위원회에 참석하고 있어 제외하고,

 

여성(35~45세), 65+(65세 이상)의 추천대표를 선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각각 상임위원의 보충은 목자투표를 통해 마을지기 대표직을 상임위원으로 하는 찬반투표를 지난 25일 

 

진행하였고,

 

운영위원의 보충은 언약가족들이 각 추천대표 후보 3명씩 추천하는 시간을 지난 18일에 가졌습니다.

 

 

그 결과,

 

상임위원 관련 투표는 목자 115명 중 72%가 투표에 참여하여 92%의 찬성으로 마을지기 대표가 상임위원으로 섬기

 

는 것에 대한 안이 가결되었고,

 

운영위원 관련 추천은 각 언약가족들이 추천한 명단을 상임위원회에서 다득표 순으로 만나 본인의 의사를 묻고 섬길 수 

 

있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나들목교회 운영원리에 따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면서 자발적으로 주님께 헌신하고 주님의 몸에 헌신하기 시작하여(제 5원리)

 

이들이 더 깊은 섬김으로 들어가게 되고(제 4원리) 

 

이 섬김이 공동체 속에서 검증된 사람들이 공동체의 다수 리더그룹을 형성하고(제 3원리), 

 

이 다수의 리더들은 공동체를 위해 누구보다도 헌신되어 있어 

 

공동체 전체와 공동체 가족들이 주님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깨어 있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자들이며(제 2원리)

 

이들은 협의의 정신으로 함께 이야기하며 이 모든 것의 최종 권위를 성경의 가르침에 두는 원리(제 1원리)에 따라, 

 

이들이 기도하며 기꺼이 섬길 수 있도록 공동체 하늘가족으로서 함께 관심 가져 주시고 중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들목교회 운영위원회, 상임위원회 간사 황인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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