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교회는

 

나들목교회는

나들목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나들목교회는 찾는이들에게 열려있는 도시공동체를 지향하는 복음적인 독립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2001년 대학로에서 시작되어 현재 대광고등학교 캠퍼스에서 70여개의 가정교회(청년부 17개 결)

1,00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깨어진 세상을 치유하는 공동체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사명선언문

나들목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강권함을 입어 찾는이들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공동체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찾아 섬기고 모든 공동체 가족이 균형잡힌 제자로 성숙하여 세상을 회복하고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여서 주님의 온전하신 회복이 임할 때까지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세대에 증거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나들목교회의 신앙고백

우리는 1974년 7월 스위스 로잔에서 열렸던 '세계복음화국제회의'에서 채택된 '로잔 언약(The Lausanne Covenant)'의 정신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 1989년 '마닐라 선언문(The Manila Manifesto)'의 신앙적 고백(affirmations) 21개 항목을 한 마음으로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지난 2010년 작성된 '케이프타운 헌신(The Capetown Commitment)'의 10개조 신앙 서약과 행동을 위한 요청을 기꺼운 부담감으로 받아들이며, 이를 한국적 상황 속에서 실현할 것을 다짐한다. 

이에 우리는 아래와 같이 우리의 신앙을 고백한다. 

 

1) 삼위일체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서로 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로 계시며 완벽하게 공동체적으로 계시기에 우리도 각각 다양한 모습과 역할을 가질지라도 공동체적으로 하나 되어 살아갈 것을 믿으며, 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린다.

 

2) 성경: 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으로서 전적으로 신뢰하며, 우리의 모든 신앙과 행위를 위한 최고의 권위로 믿기에, 이 성경의 명령과 가르침이 우리 믿음과 삶, 그리고 실천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되도록 우리 자신을 드린다.

 

3) 성부 하나님: 우리는 창조, 구속, 심판과 회복의 주권자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예배를 받으실 분이시며, 만물을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시는 성부 하나님을 믿으며, 이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린다.

 

4)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성육신 하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보여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신 성자 예수께서, 타락한 이후 전적으로 범죄하여 하나님의 진노와 정죄의 대상이 된 우리를 위하여 대표적이고 대속적인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의롭게 해 주심을 믿으며, 이 예수를 알아가고 따르는 일에 우리 자신을 드린다.

 

5) 성령: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로 하여금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것을 믿으며,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드러내는 일을 위하여 성령의 지도에 우리 자신을 드린다.

 

6) 교회: 우리는 우리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가족, 그리스도의 몸, 성령의 전에 속하게 된 것을 믿으며, 예수께서 친히 몸으로 재림하시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실 때까지 만물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공동체인 교회를 세우고 지키는 일에 우리 자신을 드린다.

 

7) 세상: 우리는 선하게 창조된 세상이 하나님께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래의 목적으로부터 심각하게 왜곡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섭리와 교회를 통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왜곡된 세상을 사랑과 공의로 바로 잡으시며 종국에는 만물을 회복하실 것을 믿으며, 이 하나님의 회복 사역에 우리 자신을 드린다.

 

위의 고백은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 채택한 신앙의 고백(2014년 4월 28일)으로, 나들목교회도 이를 전심으로 받아들인다.

 

 

추천사
나들목교회는 성서적 뿌리가 깊으면서도, 프런티어 정신이 펄펄 살아 움직이는 교회다. 성숙한 말씀의 로드맵과 가정 공동체들의 헌신에서 나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새롭게 발견한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성서한국 공동대표)
 
교회가 전통적인 믿음을 보존하는 데만 애쓰면 오늘의 문화와 동떨어지기 쉽고, 요즘 문화에 맞추다 보면 복음을 소홀하기 쉽다. 그런데 나들목교회는 균형을 잡고 있다. 교회가 성장에만 치우치면 공동체성을 잃기 쉽고, 친밀한 공동체에만 치중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그런데 나들목교회는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방선기 목사 (이랜드사목,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오늘날 우리 사회는 많은 혼돈과 실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교회가 이러한 시대적 아픔을 치료하기보다는 적잖은 원인을 제공하는 듯하여 마음이 착찹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교회들이 많이 일어나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나들목교회는 그런 면에서 기대를 걸어보는 교회입니다. 단지 다른 교회의 프로그램을 모방하는 교회가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고민하여 성경적 원리를 적용시켜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는 젊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김형국 목사를 중심으로 하여 모여진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할 줄로 믿습니다.

(故) 옥한흠 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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