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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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목교회는

나들목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나들목교회는 찾는이들에게 열려있는 도시공동체를 지향하는 복음적인 독립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2001년 대학로에서 시작되어 현재 대광고등학교 캠퍼스에서 70여개의 가정교회(청년부 17개 결) 1,00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나라 복음으로 깨어진 세상을 치유하는 공동체로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사명선언문

나들목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강권함을 입어 찾는이들이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공동체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찾아 섬기고 모든 공동체 가족이 균형잡힌 제자로 성숙하여 세상을 회복하고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여서 주님의 온전하신 회복이 임할 때까지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세대에 증거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추천사
나들목교회는 성서적 뿌리가 깊으면서도, 프런티어 정신이 펄펄 살아 움직이는 교회다. 성숙한 말씀의 로드맵과 가정 공동체들의 헌신에서 나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새롭게 발견한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성서한국 공동대표)
 
교회가 전통적인 믿음을 보존하는 데만 애쓰면 오늘의 문화와 동떨어지기 쉽고, 요즘 문화에 맞추다 보면 복음을 소홀하기 쉽다. 그런데 나들목교회는 균형을 잡고 있다. 교회가 성장에만 치우치면 공동체성을 잃기 쉽고, 친밀한 공동체에만 치중하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그런데 나들목교회는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
방선기 목사 (이랜드사목,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오늘날 우리 사회는 많은 혼돈과 실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교회가 이러한 시대적 아픔을 치료하기보다는 적잖은 원인을 제공하는 듯하여 마음이 착찹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교회들이 많이 일어나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나들목교회는 그런 면에서 기대를 걸어보는 교회입니다. 단지 다른 교회의 프로그램을 모방하는 교회가 아니라, 현재의 상황을 고민하여 성경적 원리를 적용시켜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는 젊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김형국 목사를 중심으로 하여 모여진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할 줄로 믿습니다.

(故) 옥한흠 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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