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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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1 아들과 브레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kihyock35 16.12.28 297
430 조금씩 내 삶에 자유함이 스며듭니다 kihyock35 16.12.27 305
429 종로거리를 지나며 kihyock35 16.12.24 266
428 가교형제를 만나러 가던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12.23 292
427 입사지원서 심사를 하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2.22 309
426 건전한 생활습관, 믿음습관에 대해 kihyock35 16.12.21 242
425 말의 힘에 대해 kihyock35 16.12.20 285
424 내년이 오고 있다 kihyock35 16.12.19 294
423 남산 과학전시관에서 생각한 것 + 2 kihyock35 16.12.18 334
422 즐거워야 오래 할 수 있다 kihyock35 16.12.16 283
421 나의 생각을 바꾸어 준 사람들이 있었다 kihyock35 16.12.15 270
420 건강검진과 정상범위 kihyock35 16.12.14 357
419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kihyock35 16.12.13 324
418 수고와 누림의 삶에 대해 kihyock35 16.12.12 272
417 예배당으로 갈 때의 자세에 대해 kihyock35 16.12.10 283
416 삶을 반추하기 kihyock35 16.12.09 321
415 인생의 경쟁에 대해 kihyock35 16.12.08 272
414 일상의 악에 대해 kihyock35 16.12.07 314
413 현재에 충실한 삶 kihyock35 16.12.06 309
412 허무한 삶을 살지 않으려면 kihyock35 16.12.03 324
411 삶의 균형에 대해 kihyock35 16.12.01 282
410 일상의 권력들 앞에서 kihyock35 16.11.29 318
409 하루를 살다 kihyock35 16.11.25 329
408 여전히 세상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kihyock35 16.11.04 385
407 비방거리가 된 최고 지도자를 보면서 kihyock35 16.11.03 349
406 어느 사다리로 오를 것인가의 문제다 kihyock35 16.11.02 341
405 선명한 삶에 대해 kihyock35 16.11.01 312
404 세상에서도 잘 살고 싶고, 하늘의 영광도 누리고 싶으나,,, kihyock35 16.10.25 288
403 병원에서 밤을 보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2 380
402 기억의 문제에 대해 kihyock35 16.10.21 276
401 오패산 터널 범죄자를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0 295
400 선택의 길이 없음을 깨달았을 때 kihyock35 16.10.19 266
399 사람들에게는 다 보인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kihyock35 16.10.18 310
398 쇼파에서 빈둥대다 생각한 것 kihyock35 16.10.14 387
397 RITUAL kihyock35 16.10.13 301
396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10.12 357
395 복음전하다가 가장 위축되는 경우 kihyock35 16.10.07 292
394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395
393 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다 생각해 본 것 kihyock35 16.10.05 375
392 거룩의 재발견 kihyock35 16.10.04 338
391 김영란법 시행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03 327
390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442
389 다만 부르심에 순종하고 결과는 맡기라 kihyock35 16.09.29 304
388 자격미달자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kihyock35 16.09.28 336
387 가정교회가 무슨 도움이 되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kihyock35 16.09.27 304
386 밤 늦게까지 마을 목자모임을 하고 와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9.26 291
385 비정상이 정상임을 알게 되었을 때의 위로에 대해 kihyock35 16.09.21 377
384 출근길 오목교역에서 걸으며 생각한 것들 kihyock35 16.09.20 385
383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앞에두고,,, kihyock35 16.09.19 336
382 긴 편지를 읽으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9.18 293
381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378
380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370
379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398
378 회색빛 하늘처럼 내 마음에 어둠이 깔렸으나,,, kihyock35 16.08.26 333
377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372
376 나의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kihyock35 16.08.24 363
375 내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사람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게 될 때가 있다 kihyock35 16.08.23 342
374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397
373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423
372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을 직시하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20 357
371 풍삶기를 하면서 바라본 일상속의 권력이라는 유혹 kihyock35 16.08.19 291
370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482
369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384
368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486
367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485
366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523
365 직장에서 조언하는 일에 대해 kihyock35 16.08.11 333
364 비난과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10 355
363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533
362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642
361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382
360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530
359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526
358 환상속에 빠져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kihyock35 16.08.03 333
357 내 아이들은 그들의 친구들에게 어떤 사람들인가를 생각해 보다가 kihyock35 16.08.02 314
356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368
355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439
354 억수같은 빗줄기를 뚫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9 350
353 불신의 시대에 은혜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8 344
352 어느 TED 강연을 보고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7 334
351 탄약재고 파악하기 kihyock35 16.07.26 330
350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457
349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540
348 나는 무엇이 가장 먼저 의식되는가? kihyock35 16.07.23 322
347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397
346 단순하게 접근하기 kihyock35 16.07.21 319
345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370
344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474
343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371
342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379
341 달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야 하는 이유 kihyock35 16.07.15 360
340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406
339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442
338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494
337 다시 기도 kihyock35 16.07.13 350
336 안개와 같은 우리 삶 kihyock35 16.07.13 356
335 답답하리만큼 미련해 보이는 인내 kihyock35 16.07.13 324
334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412
333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432
332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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