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1 더 높은 버전으로 징계받는 사람들 정주현 16.07.01 232
110 하나님이 테스트 하는 사람들 정주현 16.07.01 232
109 개인의 삶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다 정주현 16.07.01 256
108 차드를 떠나오면서 정주현 16.07.01 235
107 오늘 아침 뉴스를 들여다 본다 정주현 16.07.01 267
106 문 앞의 거짓 예언자들 정주현 16.07.01 268
105 악의 평범성에 대한 생각 정주현 16.06.30 310
104 이상한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 위하여 정주현 16.06.30 253
103 하나님께 희망을 걸어라 정주현 16.06.30 263
102 실제적인 신앙을 살아야 한다. 정주현 16.06.30 253
101 마음, 내 인생의 진정한 격전지 정주현 16.06.30 236
100 내 삶이 평안하다면 나는 기도를 멈출 것이다. 정주현 16.06.30 285
99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정주현 16.06.30 292
98 나의 선한 생각 이전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계획이 있었다. 정주현 16.06.30 270
97 식상하고, 단순하지만,,,무겁게 다가오는, 한 구절, 한 구절 정주현 16.06.30 271
96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423
95 불합리하게 느껴졌던 방식이 곧 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임을 깨달을 때 정주현 16.06.30 270
94 내 옆에서 교만을 부추기는 자가 늘 있다. 정주현 16.06.30 270
93 오해와 분열을 부추기는 사람들 정주현 16.06.30 245
92 사소한 죄 정주현 16.06.30 246
91 다윗을 닮고 싶다 정주현 16.06.30 259
90 날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계속 정주현 16.06.30 270
89 국가적 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회개의 자세에 관하여 정주현 16.06.30 279
88 이것이 진정한 반전이다 정주현 16.06.30 261
87 리더십 부재의 시대 정주현 16.06.30 239
86 누구나 자신만의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정주현 16.06.30 226
85 과연 고난가운데 하나님은 우리를 구해 주시는가? 정주현 16.06.30 269
84 밖으로 탈출하라고만 했었다면,,, 정주현 16.06.30 282
83 죽음의 현장에서 놀라운 소식을 듣다 정주현 16.06.30 252
82 인간군상 정주현 16.06.30 244
81 그분의 죽음의 길을 되짚어 보다 정주현 16.06.30 323
80 닭 울음 소리에 깨닫게 된 것 정주현 16.06.30 261
79 스스로 사형을 구형하다 정주현 16.06.30 251
78 예수는 지금 어디에 계시는가? 정주현 16.06.30 251
77 그 죽음의 의미 정주현 16.06.30 252
76 칭의도 평가도 인간입장에서는 현재진행형이다 정주현 16.06.30 238
75 세 가지 깨달음 정주현 16.06.30 239
74 떠나는 이의 마지막 당부 정주현 16.06.30 246
73 종말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정주현 16.06.30 270
72 먼저 복음이다 정주현 16.06.30 268
71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320
70 전제를 먼저 살펴보기 정주현 16.06.30 253
69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리라 정주현 16.06.30 262
68 바로 내가 그를 죽인 것입니다. 정주현 16.06.30 248
67 항상 애들이 아니라 어른이 문제다 정주현 16.06.30 269
66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340
65 참으로 이상한 논리다 정주현 16.06.30 266
64 밝혀진 비밀이 더 어렵더라 정주현 16.06.30 245
63 심판은 부당하지 않다 정주현 16.06.30 258
62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347
61 계시록이 ‘계시’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자세 정주현 16.06.30 276
60 분별의 지혜를 구하기 정주현 16.06.30 259
59 말씀을 먹기 정주현 16.06.30 246
58 영적 실체를 진지하게 대하기 정주현 16.06.30 260
57 평화를 말했으면 평화롭게 나아가라 정주현 16.06.30 260
56 그분이 오늘밤 오신다면,,, 정주현 16.06.30 260
55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371
54 회개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285
53 가야할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정주현 16.06.30 261
52 우리와 하나님은 지금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정주현 16.06.30 274
51 예배 이전에 자세를 살펴봐야 한다 정주현 16.06.30 234
50 편안함이 아니라 평안을 정주현 16.06.30 261
49 강정, 밀양 그리고 국가적 권력에 대해 정주현 16.06.30 296
48 냉담한 신앙생활을 청산하라 정주현 16.06.30 283
47 진실하게 살려는 한 사람이 없어 전체가 망한다. 정주현 16.06.30 283
46 끔찍한 화장을 지우라 정주현 16.06.30 289
45 죄의 문제 정주현 16.06.30 242
44 묵은 땅을 먼저 갈아엎어라 정주현 16.06.30 257
43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정주현 16.06.30 302
42 인간들, 비참하게 되다 정주현 16.06.30 260
41 이교도 보다 못한 신앙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정주현 16.06.30 248
40 감사라는 브레이크가 없을때 허무로 질주한다 정주현 16.06.30 328
39 두려워하는 것 만큼 두려워 지지 않는다 정주현 16.06.30 268
38 이 조직에서 내 서열은 어느정도 될까? 정주현 16.06.30 254
37 무기력한 기도생활을 청산하라 정주현 16.06.30 237
36 많이 안다고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정주현 16.06.30 259
35 자존심 넘어서기 정주현 16.06.30 249
34 쓰레기 치우기 정주현 16.06.30 264
33 내 작은 인생의 배에 오르소서 정주현 16.06.30 304
32 나는 왜 그를 바라보는가? 정주현 16.06.30 257
31 그동안 율법학자의 편에 서 있었음을 반성하며,,, 정주현 16.06.30 313
30 검과 몽치를 버리기 정주현 16.06.30 289
29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363
28 "나는 아니지요?" 정주현 16.06.30 283
27 낭비하기 정주현 16.06.30 243
26 서로의 병들을 돌아보기 정주현 16.06.30 259
25 땅에 묻어둔 것,,, 다시 파내기 정주현 16.06.30 305
24 공동체적 분별을 지향하기 정주현 16.06.30 266
23 몸에 대한 설교를 듣고,,, 정주현 16.06.30 244
22 세상의 성공에서 마음을 지키기 정주현 16.06.30 244
21 '해야할 일'과 '필요한 일'에서 자유하기 정주현 16.06.30 249
20 질문하고,,,살아내기 정주현 16.06.30 309
19 내 시간,,,내 삶을 오픈하기 정주현 16.06.30 271
18 예수의 방식을 배우기 정주현 16.06.30 249
17 내면의 변화를 탐구하기 정주현 16.06.30 237
16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전에는 미처 몰랐던 것 정주현 16.06.30 269
15 발을 씻기기 정주현 16.06.30 268
14 내면의 가식을 벗기 정주현 16.06.30 309
13 도마의 말을 따라하기 정주현 16.06.30 304
12 공동체가족의날 사진입니다 정주현 16.06.30 235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