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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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1 잊어버리는 순간 치명적이게 된다. 정주현 16.07.01 276
130 영적 교만을 주의하라 정주현 16.07.01 325
129 민망하게도 그리스도인이기에 받았었던 고난이 없다! 정주현 16.07.01 312
128 열등의식이 먼저 숙이지 못하게 만든다. 정주현 16.07.01 347
127 하나님의 뜻은 단순하다 정주현 16.07.01 371
126 인자하심을 맛 본 사람답게 살아가라 정주현 16.07.01 350
125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 정주현 16.07.01 392
124 한 인턴 직원의 회심, C.S. 루이스의 회심, 우리의 회심 정주현 16.07.01 289
123 현재에 삶을 열어두기 정주현 16.07.01 264
122 내면의 두 가지 소리 정주현 16.07.01 299
121 단순하게,,,그냥,,,실천하기 정주현 16.07.01 306
120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문제에 관하여 정주현 16.07.01 291
119 점심을 너무 게걸스럽게 먹은 것 같다. 정주현 16.07.01 355
118 월요일을 여는 3가지 이야기 정주현 16.07.01 277
117 일상이 주님께 드리는 최고의 것이 되도록 정주현 16.07.01 310
116 쉬운 답변을 주의하라 정주현 16.07.01 309
115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388
114 신뢰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 정주현 16.07.01 327
113 찾는이의 3가지 질문 정주현 16.07.01 290
112 자기만의 신앙공식을 버려라 정주현 16.07.01 292
111 더 높은 버전으로 징계받는 사람들 정주현 16.07.01 268
110 하나님이 테스트 하는 사람들 정주현 16.07.01 270
109 개인의 삶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다 정주현 16.07.01 297
108 차드를 떠나오면서 정주현 16.07.01 272
107 오늘 아침 뉴스를 들여다 본다 정주현 16.07.01 312
106 문 앞의 거짓 예언자들 정주현 16.07.01 310
105 악의 평범성에 대한 생각 정주현 16.06.30 368
104 이상한 하나님을 섬기지 않기 위하여 정주현 16.06.30 295
103 하나님께 희망을 걸어라 정주현 16.06.30 308
102 실제적인 신앙을 살아야 한다. 정주현 16.06.30 290
101 마음, 내 인생의 진정한 격전지 정주현 16.06.30 274
100 내 삶이 평안하다면 나는 기도를 멈출 것이다. 정주현 16.06.30 332
99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정주현 16.06.30 329
98 나의 선한 생각 이전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계획이 있었다. 정주현 16.06.30 309
97 식상하고, 단순하지만,,,무겁게 다가오는, 한 구절, 한 구절 정주현 16.06.30 328
96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480
95 불합리하게 느껴졌던 방식이 곧 이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임을 깨달을 때 정주현 16.06.30 315
94 내 옆에서 교만을 부추기는 자가 늘 있다. 정주현 16.06.30 306
93 오해와 분열을 부추기는 사람들 정주현 16.06.30 280
92 사소한 죄 정주현 16.06.30 290
91 다윗을 닮고 싶다 정주현 16.06.30 297
90 날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계속 정주현 16.06.30 307
89 국가적 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회개의 자세에 관하여 정주현 16.06.30 330
88 이것이 진정한 반전이다 정주현 16.06.30 295
87 리더십 부재의 시대 정주현 16.06.30 272
86 누구나 자신만의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정주현 16.06.30 260
85 과연 고난가운데 하나님은 우리를 구해 주시는가? 정주현 16.06.30 325
84 밖으로 탈출하라고만 했었다면,,, 정주현 16.06.30 312
83 죽음의 현장에서 놀라운 소식을 듣다 정주현 16.06.30 293
82 인간군상 정주현 16.06.30 287
81 그분의 죽음의 길을 되짚어 보다 정주현 16.06.30 392
80 닭 울음 소리에 깨닫게 된 것 정주현 16.06.30 301
79 스스로 사형을 구형하다 정주현 16.06.30 297
78 예수는 지금 어디에 계시는가? 정주현 16.06.30 292
77 그 죽음의 의미 정주현 16.06.30 296
76 칭의도 평가도 인간입장에서는 현재진행형이다 정주현 16.06.30 271
75 세 가지 깨달음 정주현 16.06.30 272
74 떠나는 이의 마지막 당부 정주현 16.06.30 275
73 종말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들 정주현 16.06.30 322
72 먼저 복음이다 정주현 16.06.30 314
71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370
70 전제를 먼저 살펴보기 정주현 16.06.30 284
69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리라 정주현 16.06.30 305
68 바로 내가 그를 죽인 것입니다. 정주현 16.06.30 282
67 항상 애들이 아니라 어른이 문제다 정주현 16.06.30 310
66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390
65 참으로 이상한 논리다 정주현 16.06.30 302
64 밝혀진 비밀이 더 어렵더라 정주현 16.06.30 281
63 심판은 부당하지 않다 정주현 16.06.30 295
62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405
61 계시록이 ‘계시’임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자세 정주현 16.06.30 314
60 분별의 지혜를 구하기 정주현 16.06.30 302
59 말씀을 먹기 정주현 16.06.30 283
58 영적 실체를 진지하게 대하기 정주현 16.06.30 296
57 평화를 말했으면 평화롭게 나아가라 정주현 16.06.30 294
56 그분이 오늘밤 오신다면,,, 정주현 16.06.30 298
55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416
54 회개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315
53 가야할 길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면 정주현 16.06.30 295
52 우리와 하나님은 지금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정주현 16.06.30 325
51 예배 이전에 자세를 살펴봐야 한다 정주현 16.06.30 274
50 편안함이 아니라 평안을 정주현 16.06.30 311
49 강정, 밀양 그리고 국가적 권력에 대해 정주현 16.06.30 347
48 냉담한 신앙생활을 청산하라 정주현 16.06.30 332
47 진실하게 살려는 한 사람이 없어 전체가 망한다. 정주현 16.06.30 325
46 끔찍한 화장을 지우라 정주현 16.06.30 337
45 죄의 문제 정주현 16.06.30 279
44 묵은 땅을 먼저 갈아엎어라 정주현 16.06.30 304
43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들 정주현 16.06.30 370
42 인간들, 비참하게 되다 정주현 16.06.30 299
41 이교도 보다 못한 신앙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정주현 16.06.30 294
40 감사라는 브레이크가 없을때 허무로 질주한다 정주현 16.06.30 381
39 두려워하는 것 만큼 두려워 지지 않는다 정주현 16.06.30 314
38 이 조직에서 내 서열은 어느정도 될까? 정주현 16.06.30 296
37 무기력한 기도생활을 청산하라 정주현 16.06.30 274
36 많이 안다고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정주현 16.06.30 295
35 자존심 넘어서기 정주현 16.06.30 282
34 쓰레기 치우기 정주현 16.06.30 300
33 내 작은 인생의 배에 오르소서 정주현 16.06.30 353
32 나는 왜 그를 바라보는가? 정주현 16.06.30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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