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4 나의 삶이 아닌 옆집 아줌마의 삶을 살다 정주현 16.07.01 450
483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429
482 1001-22_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_래리 크랩 정주현 16.07.01 426
481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424
480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415
479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409
478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396
477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395
476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383
475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374
474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373
473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370
472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360
471 일상의 예배 정주현 16.07.01 356
470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334
469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334
468 우연과 섭리에 대해 정주현 16.07.02 324
467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307
466 오래참고 견딤 정주현 16.07.02 307
465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304
464 김영갑과 용눈이 오름 정주현 16.07.02 303
463 쓰임받는 소박한 삶 정주현 16.07.02 302
462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301
461 본질과 비본질에 대해 정주현 16.07.02 300
460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295
459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294
458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294
457 1001_20_비영리 단체의 경영_피터 드러커 정주현 16.07.01 289
456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287
455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286
454 1001-15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_스티븐 코비,로저 메릴, 레베카 메… 정주현 16.07.01 284
453 내가 사라진다면,,,기초공사를 하는 공사장에서 배운 것 정주현 16.07.02 283
452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282
451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281
450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280
449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280
448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279
447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279
446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279
445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279
444 어린아이나 태어나기전에 죽은 이들은 어떻게 되는가? 정주현 16.07.01 277
443 있는 것, 하신 일에 집중하기 정주현 16.07.02 277
442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275
441 필요하면 주석도 좀 사고 책도 좀 봐야 한다 정주현 16.07.02 274
440 1001-16_예수를 만나다_티머시 켈러 정주현 16.07.01 273
439 뒤 돌아보지 않기 정주현 16.07.02 273
438 눈과 귀, 내게 있는 중요한 것들 정주현 16.07.02 271
437 내 인생의 시계가 빨리 돌아가기에 정주현 16.07.02 271
436 광야를 지날 때,,,어려움을 당할 때,,, 정주현 16.06.30 267
435 1001-13_표류, 바다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_스티븐 캘러핸 정주현 16.07.01 267
434 한 밤의 마굿간,,, 어수선한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주님 정주현 16.07.02 266
433 우리 동네 요셉의 아들 정주현 16.07.02 264
432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263
431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대해 정주현 16.07.02 263
430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263
429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62
428 부부관계에 대해 정주현 16.07.01 262
427 하나님 나라의 스펙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61
426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261
425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261
424 사명 그리고 지휘통제실에서 있었던 일 정주현 16.07.02 260
423 낙법을 배워야 한다 정주현 16.07.02 260
422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259
421 내게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기 정주현 16.07.02 257
420 욕망의 시대에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57
419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255
418 억수같은 빗줄기를 뚫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9 255
417 예수의 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54
416 일상의 신뢰 정주현 16.07.02 253
415 안개와 같은 우리 삶 kihyock35 16.07.13 253
414 1001-11_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_레슬리 뉴비긴 정주현 16.07.01 252
413 비난과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10 251
412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251
411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250
410 사탄이라는 지극히 이성적 존재 정주현 16.07.02 250
409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49
408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직원을 면담하고 정주현 16.07.01 249
407 삭막한 세상에서의 은혜로운 정의 정주현 16.07.02 249
406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을 직시하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20 248
405 1001-08_믿음이란 무엇인가_알리스터 맥그래스 정주현 16.07.01 246
404 1001-23_안나와디의 아이들_캐서린 부 정주현 16.07.02 246
403 예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 갑니다. 정주현 16.07.02 246
402 차 한잔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정주현 16.07.01 245
401 단순한 삶 정주현 16.07.02 245
400 달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야 하는 이유 kihyock35 16.07.15 245
399 나의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kihyock35 16.08.24 245
398 지혜롭다면 워렌 버핏처럼 kihyock35 16.07.13 244
397 커피프로젝트에서 오감을 느끼다,,, 정주현 16.06.30 243
396 다시 기도 kihyock35 16.07.13 243
395 삶을 다시 평가해 보십시요 정주현 16.07.01 242
394 내게 주어진 삶의 경계에서 정주현 16.07.01 242
393 환상속에 빠져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kihyock35 16.08.03 242
392 차마 할 수 없었던 말 속에서 정주현 16.07.02 241
391 전제의 문제와 창조론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41
390 어느 TED 강연을 보고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7 241
389 1001_19_연을 쫓는 아이_할레드 호세이니 정주현 16.07.01 240
388 내 안에 들려오는 귀신의 속삭임 정주현 16.07.02 240
387 불신의 시대에 은혜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8 240
386 감사라는 브레이크가 없을때 허무로 질주한다 정주현 16.06.30 239
385 삶을 다시 조율하기 정주현 16.07.02 239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