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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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5 나의 삶이 아닌 옆집 아줌마의 삶을 살다 정주현 16.07.01 433
474 1001-22_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_래리 크랩 정주현 16.07.01 403
473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402
472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398
471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396
470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386
469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380
468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375
467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356
466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350
465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348
464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346
463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329
462 일상의 예배 정주현 16.07.01 320
461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309
460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304
459 우연과 섭리에 대해 정주현 16.07.02 299
458 오래참고 견딤 정주현 16.07.02 292
457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282
456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281
455 쓰임받는 소박한 삶 정주현 16.07.02 276
454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276
453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273
452 김영갑과 용눈이 오름 정주현 16.07.02 271
451 본질과 비본질에 대해 정주현 16.07.02 270
450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267
449 1001_20_비영리 단체의 경영_피터 드러커 정주현 16.07.01 265
448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265
447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265
446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263
445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261
444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260
443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259
442 있는 것, 하신 일에 집중하기 정주현 16.07.02 257
441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257
440 내가 사라진다면,,,기초공사를 하는 공사장에서 배운 것 정주현 16.07.02 256
439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255
438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255
437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254
436 1001-13_표류, 바다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_스티븐 캘러핸 정주현 16.07.01 252
435 뒤 돌아보지 않기 정주현 16.07.02 252
434 어린아이나 태어나기전에 죽은 이들은 어떻게 되는가? 정주현 16.07.01 251
433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251
432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247
431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245
430 필요하면 주석도 좀 사고 책도 좀 봐야 한다 정주현 16.07.02 245
429 내 인생의 시계가 빨리 돌아가기에 정주현 16.07.02 245
428 1001-15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_스티븐 코비,로저 메릴, 레베카 메… 정주현 16.07.01 242
427 우리 동네 요셉의 아들 정주현 16.07.02 240
426 사명 그리고 지휘통제실에서 있었던 일 정주현 16.07.02 239
425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대해 정주현 16.07.02 238
424 한 밤의 마굿간,,, 어수선한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주님 정주현 16.07.02 238
423 낙법을 배워야 한다 정주현 16.07.02 238
422 하나님 나라의 스펙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38
421 1001-16_예수를 만나다_티머시 켈러 정주현 16.07.01 237
420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36
419 부부관계에 대해 정주현 16.07.01 236
418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236
417 광야를 지날 때,,,어려움을 당할 때,,, 정주현 16.06.30 235
416 눈과 귀, 내게 있는 중요한 것들 정주현 16.07.02 235
415 내게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기 정주현 16.07.02 234
414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233
413 예수의 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33
412 억수같은 빗줄기를 뚫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9 233
411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233
410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232
409 일상의 신뢰 정주현 16.07.02 231
408 비난과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10 231
407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230
406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230
405 단순한 삶 정주현 16.07.02 229
404 예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 갑니다. 정주현 16.07.02 228
403 안개와 같은 우리 삶 kihyock35 16.07.13 228
402 커피프로젝트에서 오감을 느끼다,,, 정주현 16.06.30 227
401 삭막한 세상에서의 은혜로운 정의 정주현 16.07.02 227
400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26
399 1001-11_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_레슬리 뉴비긴 정주현 16.07.01 226
398 내게 주어진 삶의 경계에서 정주현 16.07.01 226
397 전제의 문제와 창조론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26
396 나의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kihyock35 16.08.24 226
395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직원을 면담하고 정주현 16.07.01 225
394 사탄이라는 지극히 이성적 존재 정주현 16.07.02 225
393 욕망의 시대에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25
392 내 안에 들려오는 귀신의 속삭임 정주현 16.07.02 224
391 달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야 하는 이유 kihyock35 16.07.15 224
390 차 한잔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정주현 16.07.01 223
389 1001-18_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우든의 리더십_존 우든 정주현 16.07.01 222
388 다시 기도 kihyock35 16.07.13 222
387 1001-08_믿음이란 무엇인가_알리스터 맥그래스 정주현 16.07.01 221
386 1001_19_연을 쫓는 아이_할레드 호세이니 정주현 16.07.01 221
385 내가 끼고 있는 안경 정주현 16.07.02 221
384 지혜롭다면 워렌 버핏처럼 kihyock35 16.07.13 221
383 직장에서 조언하는 일에 대해 kihyock35 16.08.11 221
382 1001-23_안나와디의 아이들_캐서린 부 정주현 16.07.02 220
381 어느 TED 강연을 보고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7 220
380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220
379 땅에 묻어둔 것,,, 다시 파내기 정주현 16.06.30 218
378 인생의 폭풍우를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정주현 16.07.01 218
377 질문하고,,,살아내기 정주현 16.06.30 217
376 자기전에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정주현 16.07.0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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