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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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95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503
494 나의 삶이 아닌 옆집 아줌마의 삶을 살다 정주현 16.07.01 478
493 1001-22_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_래리 크랩 정주현 16.07.01 459
492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448
491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441
490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432
489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421
488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409
487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408
486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393
485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393
484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392
483 일상의 예배 정주현 16.07.01 389
482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386
481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362
480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355
479 우연과 섭리에 대해 정주현 16.07.02 344
478 김영갑과 용눈이 오름 정주현 16.07.02 340
477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332
476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328
475 오래참고 견딤 정주현 16.07.02 327
474 쓰임받는 소박한 삶 정주현 16.07.02 326
473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326
472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323
471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322
470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322
469 본질과 비본질에 대해 정주현 16.07.02 319
468 1001-15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_스티븐 코비,로저 메릴, 레베카 메… 정주현 16.07.01 318
467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317
466 1001_20_비영리 단체의 경영_피터 드러커 정주현 16.07.01 315
465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314
464 내가 사라진다면,,,기초공사를 하는 공사장에서 배운 것 정주현 16.07.02 313
463 부부관계에 대해 정주현 16.07.01 311
462 눈과 귀, 내게 있는 중요한 것들 정주현 16.07.02 310
461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309
460 어린아이나 태어나기전에 죽은 이들은 어떻게 되는가? 정주현 16.07.01 307
459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306
458 1001-16_예수를 만나다_티머시 켈러 정주현 16.07.01 303
457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303
456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303
455 필요하면 주석도 좀 사고 책도 좀 봐야 한다 정주현 16.07.02 302
454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301
453 한 밤의 마굿간,,, 어수선한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주님 정주현 16.07.02 300
452 뒤 돌아보지 않기 정주현 16.07.02 300
451 1001-13_표류, 바다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_스티븐 캘러핸 정주현 16.07.01 299
450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299
449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299
448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298
447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296
446 우리 동네 요셉의 아들 정주현 16.07.02 293
445 있는 것, 하신 일에 집중하기 정주현 16.07.02 293
444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292
443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292
442 내 인생의 시계가 빨리 돌아가기에 정주현 16.07.02 291
441 광야를 지날 때,,,어려움을 당할 때,,, 정주현 16.06.30 290
440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대해 정주현 16.07.02 290
439 사명 그리고 지휘통제실에서 있었던 일 정주현 16.07.02 290
438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289
437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87
436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287
435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286
434 예수의 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86
433 내게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기 정주현 16.07.02 283
432 삭막한 세상에서의 은혜로운 정의 정주현 16.07.02 282
431 1001-11_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_레슬리 뉴비긴 정주현 16.07.01 280
430 하나님 나라의 스펙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79
429 욕망의 시대에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79
428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279
427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279
426 1001-08_믿음이란 무엇인가_알리스터 맥그래스 정주현 16.07.01 277
425 낙법을 배워야 한다 정주현 16.07.02 277
424 1001-23_안나와디의 아이들_캐서린 부 정주현 16.07.02 276
423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275
422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직원을 면담하고 정주현 16.07.01 275
421 1001-18_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우든의 리더십_존 우든 정주현 16.07.01 274
420 차 한잔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정주현 16.07.01 274
419 사탄이라는 지극히 이성적 존재 정주현 16.07.02 274
418 억수같은 빗줄기를 뚫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9 274
417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273
416 예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 갑니다. 정주현 16.07.02 273
415 내가 속해 있는 조직을 직시하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20 273
414 출근길 오목교역에서 걸으며 생각한 것들 kihyock35 16.09.20 273
413 내 안에 들려오는 귀신의 속삭임 정주현 16.07.02 272
412 비정상이 정상임을 알게 되었을 때의 위로에 대해 kihyock35 16.09.21 272
411 일상의 신뢰 정주현 16.07.02 271
410 안개와 같은 우리 삶 kihyock35 16.07.13 271
409 비난과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10 271
408 나의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kihyock35 16.08.24 271
407 커피프로젝트에서 오감을 느끼다,,, 정주현 16.06.30 270
406 감사라는 브레이크가 없을때 허무로 질주한다 정주현 16.06.30 270
405 주님 앞에 진실한 태도로 잠시라도,,, 정주현 16.07.01 270
404 단순한 삶 정주현 16.07.02 270
403 내게 주어진 삶의 경계에서 정주현 16.07.01 269
402 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다 생각해 본 것 kihyock35 16.10.05 268
401 1001_19_연을 쫓는 아이_할레드 호세이니 정주현 16.07.01 267
400 삶을 다시 조율하기 정주현 16.07.02 267
399 전제의 문제와 창조론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67
398 지혜롭다면 워렌 버핏처럼 kihyock35 16.07.13 267
397 병원에서 밤을 보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2 267
396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정주현 16.06.30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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