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2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572
511 나의 삶이 아닌 옆집 아줌마의 삶을 살다 정주현 16.07.01 544
510 1001-22_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_래리 크랩 정주현 16.07.01 524
509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490
508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488
507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487
506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474
505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470
504 일상의 예배 정주현 16.07.01 450
503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450
502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443
501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441
500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437
499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436
498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426
497 김영갑과 용눈이 오름 정주현 16.07.02 410
496 우연과 섭리에 대해 정주현 16.07.02 398
495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396
494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392
493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389
492 눈과 귀, 내게 있는 중요한 것들 정주현 16.07.02 387
491 1001_20_비영리 단체의 경영_피터 드러커 정주현 16.07.01 386
490 부부관계에 대해 정주현 16.07.01 384
489 본질과 비본질에 대해 정주현 16.07.02 383
488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380
487 1001-15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_스티븐 코비,로저 메릴, 레베카 메… 정주현 16.07.01 377
486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377
485 오래참고 견딤 정주현 16.07.02 374
484 내가 사라진다면,,,기초공사를 하는 공사장에서 배운 것 정주현 16.07.02 373
483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372
482 쓰임받는 소박한 삶 정주현 16.07.02 371
481 필요하면 주석도 좀 사고 책도 좀 봐야 한다 정주현 16.07.02 369
480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369
479 1001-13_표류, 바다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_스티븐 캘러핸 정주현 16.07.01 367
478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366
477 1001-16_예수를 만나다_티머시 켈러 정주현 16.07.01 365
476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365
475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361
474 한 밤의 마굿간,,, 어수선한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주님 정주현 16.07.02 360
473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360
472 뒤 돌아보지 않기 정주현 16.07.02 359
471 어린아이나 태어나기전에 죽은 이들은 어떻게 되는가? 정주현 16.07.01 358
470 1001-08_믿음이란 무엇인가_알리스터 맥그래스 정주현 16.07.01 358
469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357
468 1001-11_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_레슬리 뉴비긴 정주현 16.07.01 356
467 사명 그리고 지휘통제실에서 있었던 일 정주현 16.07.02 355
466 광야를 지날 때,,,어려움을 당할 때,,, 정주현 16.06.30 353
465 우리 동네 요셉의 아들 정주현 16.07.02 351
464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351
463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351
462 예수의 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350
461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348
460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347
459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346
458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345
457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대해 정주현 16.07.02 343
456 여전히 세상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kihyock35 16.11.04 343
455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342
454 1001-18_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우든의 리더십_존 우든 정주현 16.07.01 341
453 삭막한 세상에서의 은혜로운 정의 정주현 16.07.02 341
452 내 인생의 시계가 빨리 돌아가기에 정주현 16.07.02 341
451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341
450 단순한 삶 정주현 16.07.02 340
449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340
448 내 안에 들려오는 귀신의 속삭임 정주현 16.07.02 337
447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 정주현 16.07.01 336
446 출근길 오목교역에서 걸으며 생각한 것들 kihyock35 16.09.20 336
445 병원에서 밤을 보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10.22 336
444 커피프로젝트에서 오감을 느끼다,,, 정주현 16.06.30 335
443 인도의 신,,,한국의 신,,, 정주현 16.07.01 335
442 있는 것, 하신 일에 집중하기 정주현 16.07.02 333
441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333
440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333
439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332
438 낙법을 배워야 한다 정주현 16.07.02 332
437 쇼파에서 빈둥대다 생각한 것 kihyock35 16.10.14 332
436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직원을 면담하고 정주현 16.07.01 331
435 욕망의 시대에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331
434 물이 피가 되고, 물이 제물이 된 사건을 보고 kihyock35 16.08.28 331
433 내게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기 정주현 16.07.02 330
432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정주현 16.06.30 329
431 감사라는 브레이크가 없을때 허무로 질주한다 정주현 16.06.30 329
430 주님 앞에 진실한 태도로 잠시라도,,, 정주현 16.07.01 329
429 1001_19_연을 쫓는 아이_할레드 호세이니 정주현 16.07.01 329
428 1001-23_안나와디의 아이들_캐서린 부 정주현 16.07.02 329
427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329
426 예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 갑니다. 정주현 16.07.02 328
425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328
424 비정상이 정상임을 알게 되었을 때의 위로에 대해 kihyock35 16.09.21 328
423 보이지 않는 고릴라 정주현 16.07.01 327
422 삶을 다시 조율하기 정주현 16.07.02 327
421 그분의 죽음의 길을 되짚어 보다 정주현 16.06.30 326
420 연차를 하루도 사용하지 않은 해 정주현 16.07.02 326
419 차 한잔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정주현 16.07.01 325
418 대상포진, 링거주사,,,그리고 은혜 정주현 16.07.02 325
417 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다 생각해 본 것 kihyock35 16.10.05 324
416 사탄이라는 지극히 이성적 존재 정주현 16.07.02 323
415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322
414 거룩 그리고 냉수 한 그릇 정주현 16.07.01 322
413 하나님 나라의 스펙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322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