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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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5 나의 삶이 아닌 옆집 아줌마의 삶을 살다 정주현 16.07.01 396
444 1001-22_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_래리 크랩 정주현 16.07.01 374
443 직원들에게 한 소리 하려던 참에 kihyock35 16.08.05 357
442 위기의 시기에 다시 생각해 보는 주도적 삶의 태도 kihyock35 16.08.09 355
441 매미, 블루마블 게임을 통해 생각해 본 삶 kihyock35 16.08.08 349
440 온두라스 전, 운전 그리고 올림픽 kihyock35 16.08.15 347
439 제주 문상길에서 생각해 본 인격적 관계 kihyock35 16.07.24 338
438 지각 자주하는 여직원과 감정계좌에 대해 kihyock35 16.08.04 333
437 천리포 수목원에서 깨달은 것 kihyock35 16.07.19 319
436 나는 5레벨 리더인가! kihyock35 16.07.13 312
435 트레이닝 데이, 병원 그리고 수련회 kihyock35 16.08.13 309
434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유에 대해 kihyock35 16.08.12 308
433 일상의 예배 정주현 16.07.01 292
432 김영란 법, 올림픽 선수들의 청혼을 보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17 292
431 우연과 섭리에 대해 정주현 16.07.02 274
430 왜 죄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까! kihyock35 16.08.01 272
429 오래참고 견딤 정주현 16.07.02 265
428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정주현 16.06.30 251
427 조금 더 삶의 속도를 늦추기 kihyock35 16.07.13 239
426 쓰임받는 소박한 삶 정주현 16.07.02 238
425 속물근성 버리기 kihyock35 16.07.13 237
424 풍삶디 5강 나눔질문에서 단호해져야 함을 느끼다 kihyock35 16.08.22 237
423 교회에 진지하라 정주현 16.06.30 236
422 김영갑과 용눈이 오름 정주현 16.07.02 236
421 정치가 판치는 세상에서 kihyock35 16.07.17 235
420 본질과 비본질에 대해 정주현 16.07.02 230
419 나의 삶은 쓰레기를 싣고가는 배가 아닌지 kihyock35 16.07.13 230
418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kihyock35 16.07.14 228
417 있는 것, 하신 일에 집중하기 정주현 16.07.02 226
416 외모 우월유전자 그리고 필요채워주기 훈련에 대해 kihyock35 16.08.06 225
415 1001_20_비영리 단체의 경영_피터 드러커 정주현 16.07.01 224
414 내가 사라진다면,,,기초공사를 하는 공사장에서 배운 것 정주현 16.07.02 224
413 익숙함이라는 함정에 대해 kihyock35 16.07.22 224
412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01 220
411 뒤 돌아보지 않기 정주현 16.07.02 218
410 이름 없는 여인이 해 낸 큰 일을 보면서 kihyock35 16.08.21 217
409 필요하면 주석도 좀 사고 책도 좀 봐야 한다 정주현 16.07.02 216
408 롯데 그룹 부회장의 자살사건을 보면서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9 216
407 1001-13_표류, 바다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_스티븐 캘러핸 정주현 16.07.01 214
406 수련회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출근길에서 kihyock35 16.08.16 214
405 어린아이나 태어나기전에 죽은 이들은 어떻게 되는가? 정주현 16.07.01 212
404 내 인생의 시계가 빨리 돌아가기에 정주현 16.07.02 212
403 우리 사회에서 가난한 자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 정주현 16.06.30 211
402 사명 그리고 지휘통제실에서 있었던 일 정주현 16.07.02 211
401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대해 정주현 16.07.02 210
400 우리 동네 요셉의 아들 정주현 16.07.02 209
399 하나님 나라의 스펙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209
398 낙법을 배워야 한다 정주현 16.07.02 208
397 한 밤의 마굿간,,, 어수선한 우리 인생 가운데 오신 주님 정주현 16.07.02 207
396 헤아려본 동성애 문제 + 2 kihyock35 16.10.06 206
395 일상의 권력의 문제에 대하여 kihyock35 16.07.16 205
394 1001-15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_스티븐 코비,로저 메릴, 레베카 메… 정주현 16.07.01 203
393 삭막한 세상에서의 은혜로운 정의 정주현 16.07.02 203
392 예수의 길을 따르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03
391 단순한 삶 정주현 16.07.02 203
390 광야를 지날 때,,,어려움을 당할 때,,, 정주현 16.06.30 202
389 욕망의 시대에 경청한다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201
388 일상의 신뢰 정주현 16.07.02 201
387 초점있는 훈련 kihyock35 16.07.13 201
386 나는 왜 화를 내는가? + 2 kihyock35 16.09.30 201
385 내게 주어진 소명에 최선을 다하기 정주현 16.07.02 200
384 내 삶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7.20 200
383 부부관계에 대해 정주현 16.07.01 199
382 비행기, 활주로만 줄기차게 달릴 것인가! kihyock35 16.07.25 198
381 억수같은 빗줄기를 뚫고 출근하는 길에 생각한 것 kihyock35 16.07.29 198
380 비난과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 대해 kihyock35 16.08.10 198
379 안개와 같은 우리 삶 kihyock35 16.07.13 197
378 심판의 날에 대해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196
377 신문과 성경을 동시에 보기 정주현 16.07.01 196
376 차 한잔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정주현 16.07.01 196
375 예수 가까이, 더 가까이 나아 갑니다. 정주현 16.07.02 196
374 다시 기도 kihyock35 16.07.13 196
373 달리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어야 하는 이유 kihyock35 16.07.15 196
372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을 생각해 보기 정주현 16.06.30 195
371 기도를 더 배워가기 정주현 16.07.02 195
370 눈과 귀, 내게 있는 중요한 것들 정주현 16.07.02 195
369 전제의 문제와 창조론에 대해 생각하다 정주현 16.07.02 195
368 답답하리만큼 미련해 보이는 인내 kihyock35 16.07.13 195
367 1001-18_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우든의 리더십_존 우든 정주현 16.07.01 194
366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kihyock35 16.08.25 194
365 긍휼의 예수를 따라서 정주현 16.07.02 193
364 지혜롭다면 워렌 버핏처럼 kihyock35 16.07.13 193
363 주님 앞에 진실한 태도로 잠시라도,,, 정주현 16.07.01 192
362 내게 주어진 삶의 경계에서 정주현 16.07.01 192
361 내 안에 들려오는 귀신의 속삭임 정주현 16.07.02 192
360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해 정주현 16.07.02 192
359 사탄이라는 지극히 이성적 존재 정주현 16.07.02 192
358 여인의 향기 정주현 16.07.02 191
357 7 habits 과 제자도에 대해 정주현 16.07.02 191
356 1001-16_예수를 만나다_티머시 켈러 정주현 16.07.01 190
355 인생의 폭풍우를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정주현 16.07.01 190
354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직원을 면담하고 정주현 16.07.01 190
353 1001-23_안나와디의 아이들_캐서린 부 정주현 16.07.02 190
352 기쁨의 근원 살피기 정주현 16.07.02 190
351 이웃되어 주기 정주현 16.07.02 190
350 내 인생이 더 괴롭게 느껴지는 이유 정주현 16.07.02 190
349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다시 읽으며 생각한 것 kihyock35 16.08.27 190
348 커피프로젝트에서 오감을 느끼다,,, 정주현 16.06.30 189
347 고통의 문제 정주현 16.06.30 189
346 돌아보기와 구체적 계획세우기 정주현 16.07.01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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