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16-12-21 16:39

건전한 생활습관, 믿음습관에 대해

kihyoc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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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먹고 건전하게 살아가기

 

바람이 그치기를 기다리다가는, 씨를 뿌리지 못한다.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리다가는,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바람이 다니는 길을 네가 모르듯이 임신한 여인의 태에서 아이의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네가 알 수 없듯이,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너는 알지 못한다.(전도서 11:4~5)

 

가만히 있는 다고 해서 뭐가 생기지 않습니다. 무역과 같은 거래를 통해 새로운 소득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투자는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7~8개로 나누는게 좋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그래도 성공할까 말까 하는 세상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다른 사람들은 다 비를 맞고 있는데 내 머리 위에만 무지개가 뜨지 않습니다. 공부안하면 시험 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 열심히 다닌다고 모르던 문제의 답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습니다. 40일 금식기도하고 나서라도 18층에서 뛰어내리면 최소한 식물인간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의 원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예수님도 배고프면 돌로 떡을 만들어 드시지 않고 기부받은 돈으로 빵을 사서 드셨습니다. 그것도 없으실 때는 굶주리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고 모든 것이 확실할 때까지 기다리는게 지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인생에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뿌려야 됩니다. 리스크가 하나도 없이 무엇을 하려는 생각은 믿음여부를 운운하지 않아도 단순히 이상주의적 발상입니다. 문제없는 제도는 없고, 모두가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는 한 두 사람 사이에서나 가능하지 이해관계자가 많을 때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맥킨지라는 회사의 컨설턴트들은 데이터를 70%정도의 정확도에서 분석한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분석하려고 하다가는 회사 문닫을 때까지 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마치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예상되는 위험을 분산하고 그리고 나머지는 그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맡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전한 생활습관, 믿음습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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