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터

17-02-21 09:20

2000년 전 예수의 길에 서보다

kihyock35
댓글 0

도시락 먹고 예수님의 본을 따라가기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12:36)

 

 

 

예수께서 큰소리로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죽은 나사로를 부르실 때 큰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큰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오늘 심판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다시 목청을 높이십니다. 나는 오늘 다시 2000년 전으로 돌아가 그분이 큰소리로 강조하시고 있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내가 말한 바로 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심판을 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이 하신 말씀은 심판의 근거로 그대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우리에게 선포하신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감격이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구원이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해 주어졌다는 생각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만약 구원의 기회가 나에게만 배제되었다면 우리는 이 예수께서 주시는 구원에 대해 지금과 다른 태도를 보이게 될 것입니다. 만약 나에게만 영원한 저주의 문이 굳게 잠겨 있다면, 나는 그 방을 탈출하기 위해 손톱이 빠지고 피가 날 때까지 벽을 긁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문은 열리지 않을 것인데 말입니다. 구원에 대한 감격을 회복하는 길은 다른 사람들이 받은 구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이르게 된 구원의 은혜와 그 은혜안에 있는 풍성함을 깊게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에게 명령해 주셨다.

 

예수의 말씀이 권위를 가지시는 것은 그분이 자신의 뜻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은대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삶이 선명해지는 방법은 내 생각대로 살아가지 않고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이 받은 명령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 되는 분이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여기시는 것입니다. 하물며 예수님도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이라 생각하고 철저하게 거기에 복종하셨는데 나는 날마다 나에게 주어지는 말씀을 그런 태도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반성해 봅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이 가신 길을 따라 가게 인도해 주십시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위로 가기